번호     글 제 목  작성자 작성일 조회
소음성 난청 업무상 재해 인정 기준 및 장해등급표 신현종 2020/11/30 97
택시운전원의 평균임금 정정과 보험급여차액 부지급처.. 신현종 2014/12/02 967
단체협약에서 직원의 정년은 국가공무원법을 준용한다.. 신현종 2014/11/26 881
중국음식점 조리사의 뇌출혈 산재인정 사례 구기은 2014/10/30 959
진폐의증 환자들에게도 산재법상 보호의 길이 열렸다... 신현종 2014/10/19 1363
출퇴근 중 재해에 대한 산재 인정 사례입니다. 신현종 2014/09/09 1459
환절기 무서운 뇌심혈관 질병... 조심하세요! 신현종 2014/08/29 919
[속보] 삼성반도체 백혈병 산재인정 항소심 판결 신현종 2014/08/22 833
해도 해도 너무하는 근로복지공단 신현종 2014/08/15 951
과로성 질병으로 쓰러지고도 산재로 인정받지 못하는 .. 신현종 2014/08/15 511
노무법인 푸른 솔이 이전 하였습니다... 노무사 신현종 2014/07/09 668
6월 26일 "헌재 최고보상제 합헌 결정" 비판한다... 최.. 신현종 2014/07/09 570
방사능 피폭자 산재인정을 받기 위한 모임 - 한수원노.. 신현종 2014/02/09 1215
2008. 7. 1. 개정된 산재법으로 인해 피해 - 부산고법.. 노무법인 푸른 솔 2013/01/02 1166
[NGO 칼럼] 노무사에 행정소송 대리권을! 신현종 2013/12/27 1349
[대법원] "상여금은 정기적·일률적으로 지급되는 통상.. 신현종 2013/12/18 811
통상임금이 뭡니까? 신현종 2013/11/19 823
ㅇㅇ민주노조의 통상임금 소송에 즈음하여... 신현종 2013/11/19 950
과로로 인한 뇌심혈관질환 산재 불승인 줄이어... 신현종 2013/11/06 1123
산재 불승인 사례 현장 조사 보고서 신현종 2013/10/19 874
근로복지공단이 근로자 보호에 소홀하다면 문제가 신현종 2013/10/09 755
허리척추고정술을 하였는데 염좌(삠)으로만 승인, 재해.. 신현종 2013/10/09 1581
일터에서 과로로 쓰러졌는데도 산재인정 못받아... 신현종 2013/10/09 823
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? 노무법인 푸른 솔 2013/09/07 860
원전종사자구조연대를 여는 소리... 노무법인 푸른 솔 2013/07/29 853
신현종노무사입니다. 제보합니다. 노무법인 푸른 솔 2013/06/19 1174
최고보상제와 관련된 설명 신현종 2013/06/08 961
<노무법인 푸른솔 진폐 후유증 산재인정받아 내> 신현종 2013/06/08 1104
이제는 차별시정입니다. 신현종 2013/05/20 753
과로 인정 기준을 주60시간 이상으로 정한다는데... 노무법인 푸른 솔 2013/04/14 10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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